一行得氣 潤下格, 可順不可逆, 極旺者宜生

 


此造四柱皆水. 一無剋洩. 其勢冲奔. 不可過也. 初運壬戌. 支逢土旺. 早見刑喪. 辛酉, 庚申. 干支皆金. 所謂月印千江銀作浪. 門臨五福錦繡花. 交己未, 妻子皆傷. 家業破盡. 戊午運, 貧乏不堪. 憂鬱而卒.

차조사주개수. 일무극설. 기세충분. 불가과야. 초운임술. 지봉토왕. 조견형상. 신유, 경신. 간지개금. 소위월인천강은작랑. 문림오복금수화. 교기미, 처자개상. 가업파진. 무오운, 빈핍불감. 우울이졸.

 

글자얘기

이 명조는 사주가 모두 이고[此造四柱皆水], 극설이 전혀 없어[一無剋洩] 사주의 간지에 의 세력이 범람하니[其勢冲奔] 막을 수가 없다[不可過也].

초운 壬戌조토(燥土)가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여 범람하는 에 저항하다 화(: 旺神怒發)를 자초하여[初運壬戌 支逢土旺] 어려서부터 고생이 극심했다[早見刑喪].

辛酉庚申운은 간지 모두 으로 극왕자의생(極旺者宜生)에 따라 순기세(順其氣勢)하니[辛酉, 庚申 干支皆金], 달이 천강에 비추어 은빛 물결이 일고[所謂月印千江銀作浪], 문전에 오복이 임하여 비단에 꽃을 수놓은 것과 같더라[門臨五福錦繡花].

己未운으로 바뀌면서 土剋水로 역기기세(逆其氣勢)하여 처자식을 모두 잃고, 가업은 망했다[交己未, 妻子皆傷 家業破盡].

戊午운에는 가난을 견디기 어려웠고 우울증으로 사망하였다[戊午運, 貧乏不堪 憂鬱而卒].

 

궁시렁궁시렁

일행득기(一行得氣)의 윤하격(潤下格)으로서 가순불가역(可順不可逆), 극왕자의생(極旺者宜生)에 따라 辛酉, 庚申운에 金生水로 순세(順勢)하여 대성(大成)하고 己未운에 土剋水로 역세(逆勢)하여 대패(大敗)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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