殺重用印, 殺印相生, 合化有情, 配得中和, 富貴福壽

 


局中七殺五見. 一庚臨午無根. 所謂弱神無根宜去之. 旺神太過宜洩之也. 用午火則和矣. 喜其午火當令. 全無水氣. 雖運逢金水. 不能破局而無礙. 運走木火. 名利兩全. 此因神氣足. 精氣自生. 是以富貴福壽. 一世無災. 子廣孫多. 後嗣繼美.

국중칠살오견. 일경임오무근. 소위약신무근의거지. 왕신태과의설지야. 용오화즉화의. 희기오화당령. 전무수기. 수운봉금수. 불능파국이무애. 운주목화. 명리양전. 차인신기족. 정기자생. 시이부귀복수. 일세무재. 자광손다. 후사계미.

 

글자얘기

사주에 칠살이 다섯이고[局中七殺五見], 庚金 하나가 뿌리 없이 午火에 임하였으니[一庚臨午無根], 소위 뿌리 없는 약신(弱神)은 제거하는 것이 마땅하고[所謂弱神無根宜去之], 태과한 왕신(旺神)은 설기하는 것이 마땅하여[旺神太過宜洩之也], 午火를 용신(用神)으로 하는즉 조화를 이룬다[用午火則和矣].

기쁘게도 용신 午火가 당령하고[喜其午火當令], 가 전혀 없어[全無水氣], 비록 金水운을 만나더라도[雖運逢金水] 파국을 맞지 맞지 않고 거리낌이 없고[不能破局而無礙], 木火운으로 가므로 명리(名利)가 모두 온전하였다[運走木火 名利兩全].

이는 戊土일주가 월에 생하여 신기(神氣)를 족하고[此因神氣足], 관인상생(官印相生)으로 정기(精氣)가 절로 생겨나기 때문이다[精氣自生]. 그리하여 부귀복수(富貴福壽)를 누리며 한평생 재앙이 없었고[是以富貴福壽 一世無災], 자손이 번성하며 대를 잇는 자식이 잘 풀렸다[子廣孫多 後嗣繼美].

 

궁시렁궁시렁

午月戊土일주가 득령(得令)하고, 3寅木을 득지한 2甲木칠살이 득지하여 신왕살왕(身旺殺旺)하므로 신살(身殺)을 매개하는 午火인성을 용신으로 중화(中和)를 이룬다.

午火가 당령(當令)하여 용신이 유력(用神有力)하고, 寅午戌 삼합의 寅午가 공화(拱火)하여 살인(殺印)이 합화유정(合化有情)하고, 용신을 손상하는 재성이 없고, 를 생조하는 庚金식신은 午火 살지(殺地) 위에서 홀로 허투(虛透)하여 金水가 감히 木火를 범하지 못하고, 서방금지(西方金地)에서 申酉金午火에 회극(回剋)되고, 북방수지(北方水地)에서 亥子水寅木이 설수생화(洩水生火)하고, 대운의 간지로 木火土가 일생을 관통하므로 동서남북 어디를 행하더라도 사통팔달(四通八達)하여 배득중화(配得中和)한다. 따라서 일생 안과태평(安過太平)하며, 부귀복수(富貴福壽)를 누리는 명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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