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이 칠살을 돕는 양인격의 성격

 


앞서 소개한 남녀가 동일한 사주와 출생시만 庚辰시와 丙戌시로 다르다. 丙火칠살을 상신(相神)으로 丁火정관이 돕는 관래조살(官來助殺)로 성격(成格)을 이루고 대운도 火木의 양난지(陽暖地)로 흘러 성격을 더욱 성격답게 한다. 1938(甲午戊寅)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엔리코 페르미(Enrico Fermi)의 사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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